주소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11길 23 두영빌딩 501호
회사명 세경디자인
대표번호 02-2038-3217
독수리와 참새의 평등, 벌새와 박쥐의 평등, 어떤 크기의 새도 똑같은 새장 속에 들어가야 하고, 어떤 눈을 가진 새도 똑같은 빛 속에 있어야 하는 평등을 나는 원치 않는다. -빅토르 위고 마음은 동요하기 쉽고, 혼란하기 쉬우며, 지키기 힘들고, 억제하기 힘들다. 또한 마음은 잡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가볍게 흔들리며, 탐하는 대로 달아난다. 단지 지혜있는 사람만이 이를 바로잡는다. 마음은 보기 어렵고 미묘하나, 지혜있는 사람은 이 같은 마음을 잘 다스린다.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곧 안락을 얻는다. -법구경 당신은 양(梁)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 혜시(惠施)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北海)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원추)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 '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 -장자 인간의 약점은 특권의식이다. 특권의식을 자극하면 누구나 쉽게 흔들린다. -이드리스 샤흐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오늘의 영단어 - sob : 흐느끼다, 울다The voice of the people is the voce of God. (민심이 천심)오늘의 영단어 - bring down barriers : 장벽을 허물다 격렬한 운동이나 육체노동을 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그리고 깊은 숙면을 취해야 한다. 그러나 근육을 풀어주지 않으면 숙면을 취할 수가 없다. 근육을 잘 풀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나친 피로나 근육통 등의 불쾌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이것은 과로사의 전조증상으로 볼 수 있다. -운공 김유재 오늘의 영단어 - bothersome : 귀찮은, 성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