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백지매( 堅白之昧 ).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이론을 늘어놓는 것. -장자 겨 주고 겨 바꾼다 , 보람 없는(쓸데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남자들은 건설해야 할 것도 파괴해야 할 것도 없어지면 심히 고독과 불행을 느낀다. -알랭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네가 기억하는 것이 일어난 일처럼 되어버린다. - 존 그린 가난하기 때문에 바르고, 부자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conviction : 신념, 확신, 설득, 죄의 자각, 유죄판결생(生)과 사(死)는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한가닥 끈이라 생각하고 또 가(可)와 불가(不可), 즉 시비·선악은 같은 것이라 본다. 이런 관점에 서있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속박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organic : 유기체의, 유기적오늘의 영단어 - intensify : 강화하다, 보강하다, 집중하다오늘의 영단어 - get rid of : 제거하다, 없애다, 쓸어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