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나 생선류를 고온에서 굽거나 지나치게 익힐 경우 헤테로사이클린 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이 형성된다. 특히 숯불에 고기를 구워 먹으면 불완전 연소된 고기 기름 연기에서 다량의 발암물질이 나오는데 그 연기가 다시 고기에 들러붙은 채 우리의 입으로 들어간다. 동물을 학대하고 약 먹여 키운 다음 발암물질이 생성되는 방식으로 조리해서 절제하지 않은 채 양껏 먹는 것이 과연 잘먹고 잘사는 것인가. -박정훈 오늘의 영단어 - shaky : 흔들리는, 불안한The apple in the neighbor's garden are sweetest. (남의 떡이 커 보인다.)높고 큰 집에는 귀신이 그 집 안방까지 내려다보게 된다. 호화로운 주택에는 남의 시샘을 받거나 혹은 도둑이 엿보게 된다. -문장궤범 오늘의 영단어 - Alcoholics Anonymous : 미국 알코올 중독자 자주치료 협회병에 걸리게 되면 의사의 존귀함을 알게 되고 재앙을 당하게 되면 귀신의 두려움을 알게 된다. -한비자 오늘의 영단어 - cabby : 택시운전수받아 놓은 밥상 , 일이 이미 확정되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사람의 성쇠흥망은 마치 아침이 있으면 저녁이 있고 저녁이 있으면 아침이 있는 것같이 교체 변편하는 것. 사람의 생애도 물에 떠도는 부평초 같아 덧없는 것이다. -고시원